[카테고리:] 제주도

제주, 루스트 플레이스 신서귀포점

아이 레슨 마치고 연습실 가기전에 신시가지에 있는 바삭에서 돈까스를 먹거나  루스트 플레이스 신서귀포점에 가곤한다.   까르보나라, 제주흑돼지돈까스, 루짬뽕 파스타를 시켜 둘이 먹는다. 짬뽕국물에 파스타면은 좀 그렇지만, 면을 먹고

주민의 제주 귤 나눔

엘레베이터 옆에 박스가 하나 있었다. 설마 누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박스를 살펴봤다.     박스에 글이 써 있었다. 선물이 많이 들어와서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둔 거였다.

제주 쓰레기 및 재활용 배출요일과 시간

서울에는 아파트 말고는 동네에 별도의 시설이 없는데, 제주에는 동네 마다 클린 하우스라는 쓰레기와 재활용분리시설이 있다.  서울은 요일별로 쓰레기나 재활용 버리는 날이 있는 구가 있는데, 제주도는 재활용 종류별로 요일이

제주 함덕해수욕장 근처 마늘빵 맛있는 오드랑베이커리

금요일마다 기숙사에 있는 아이를 데리러 함덕에 간다. 함덕해수욕장 앞의 스타벅스 제주함덕점에 있다가 해녀김밥을 먹을 때도 있고, 오드랑베이커리에 가서 마늘빵과 치즈빵을 먹기도한다. 오드랑베이커리는 소노벨제주(대명리조트) 후문쪽에 있다. 예전에 여기는 그냥 동네에

제주 돈까스 맛있는 집, 바삭

서귀포 이마트점 앞쪽을 신시가지라고 부른다.  식당이나 호텔도 있지만 아파트가 있어서 그런지 서귀포까지 안가도 갈 수 있는 학원이 있다. 주말에는 아이가 제주 신시가지에 있는 학원에 가고 끝나면 연습실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