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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루스트 플레이스 신서귀포점

아이 레슨 마치고 연습실 가기전에 신시가지에 있는 바삭에서 돈까스를 먹거나  루스트 플레이스 신서귀포점에 가곤한다.   까르보나라, 제주흑돼지돈까스, 루짬뽕 파스타를 시켜 둘이 먹는다. 짬뽕국물에 파스타면은 좀 그렇지만, 면을 먹고

주민의 제주 귤 나눔

엘레베이터 옆에 박스가 하나 있었다. 설마 누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박스를 살펴봤다.     박스에 글이 써 있었다. 선물이 많이 들어와서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둔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