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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너무 높을 때

공 주으러가기 귀찮은 개 공 주으러 가기 귀찮은 개라는 제목의 짤이 있다. 목표가 너무 높으면 아예 시도도 안하고 가까운 목표를 달성하려는 건 개나 사람이나 매한가지인 것 같다. 마지막

선풍기의 새로운 기능, 혼술 선풍기

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혼자사는 사람이 많아서 술 좋아 하는 사람은 집에서 혼술하는 경우가 많다.   선풍기의 새로운 기능 한때 인터넷에서 혼술하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돌아다녔다. 선풍기에 술잔을 달아서 건배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입 혜택

제주에 있을 때에는 배송비 때문에 쿠팡을 이용하지만 서울집에서 쓸 것은 주로 네이버 쇼핑을 이용한다.  구입 시 포인트가 많기때문이다. 이번에 서울집에 의자를 사면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가입해서추가 포인트를 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