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때 지도교수님이 매일 이메일을 보내시는데, 오늘 받은 이메일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나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는 누구일까? 어떤 어려운 일을 할 때에 그러나 그 일이 옳다면 끝까지 나를 돌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