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를 올때 로마를 거쳐서 왔다. 사람은 역시 항상 물을 마셔야 한다. 로마에서 물을 처음 샀다. 여행가이드 책에서는 물 중에는 사이다 처럼 톡쏘는 것이 있으니 non 어쩌고 저쩌고를 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