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우연한 기회에 신라호텔의 한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77세의 어느 회장님의 행사였는데,  그냥 아는 분 얼굴 보러 갔다가 눌러 앉아서  밥까지 먹고 왔다. 그 분은 전라도 강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