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human-centered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전략

일반적으로 장점은 좋고, 단점은 나쁘다. 그래서 보통은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고, 바꾸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단점이라는 것도 어떤 상황에서의 판단이지, 어떤 것이 항상 장점이고, 항상 단점일까? 물론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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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 vs. 인간의 발전

요즘은 인간이 제안하고 기술은 그걸 따라간더거나,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는 말에 별로 거부감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1933년만 해도 안그랬다.  기술자는 만들고 인간은 기술에  맞추라는 것이 모토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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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에 대한 불안

부모들은 그런다.   “옆집 00는 100점을 맞았다고 하는데, 앞집 00는 특목고에 갔는데,  옆동 00은 명문대에 들어갔는데….” 라고 하며 남의 자녀와 자기 자녀와 비교하곤 해서 자녀들 뿐만 아니라 부모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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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씽킹, 환자스 씽킹

<닥터스 씽킹> 이란 책을 처음 선택할때에는 인간의 기본적인 의사결정 선상에서 의사들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는지가 궁금했다. 나는 의사가 아니므로, 이 책을 읽고 의사로서 무엇을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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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vs. 처리 속도

언제 피드백을 해야 할까? 일을 지시 받고 나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지시한 사람에게 피드백을 한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빨리, 언제 피드백을 해야 할까? 사람이 지각할 수 있는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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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산 vs. 등산

광릉수목원의 산림청 박물관에서 한 영상을 봤는데, 산에 갈때 예전에는 입산이라고 했는데 현재에는 등산이라고 쓴다고 한다. 입산(入山)은 산에 들어간다는 뜻이고 (물론 산에 들어가 승려가 된다는 의미도 있다) 등산(登山)은 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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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

인간 중심의 디자인이 요즘은 당연한 것 처럼 보이지만(말로만 그렇게 하고 실제 행동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그리 오래전 이야기는 아니다. 1933년 시카고 세계무역박람회의 모토는 다음과 같이 인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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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과 스토킹

소셜 웹이라는 것, 나랑 친구를 맺은 사람들이 어떤 사이트에서 누구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았고, 어느 사이트에 어떤 사진을 올렸는 지, 이 사람은 누구랑 친구를 맺었고, 다시 그 사람은 소셜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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