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랑 같이 관악산에 갔다. 사당동 쪽에서 시작해서 국기봉, 마당바위로 해서 서울대학교 쪽으로 내려왔다. 올라갈때 가장 힘든 곳은 국기봉 아래의 국기가 또 하나 있는 곳이다. 60~70도 정도 경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