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사용성이 나쁜 달력에 이어 2009년 사용성이 나쁜 달력이 나왔다. 사용성이 나쁜 달력 이라기 보다는   제품기획(인터렉션 설계)에서 중요한  사용성 가이드라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는 관점에서 보는 것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