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부야 돈키호테에 가서 이런저런 것들을 골라서 계산하러 줄을 섰는데, 점원 옆에 무슨 장치가 있어서 궁금해서 사진을 찍었다. 차례가 되자 바코드를 찍더니 이 기계로 데려와서 직접 돈을 넣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