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모여서 얘기를 하다가 아이들 칭찬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막내동생은 초등학교 선생인데,반의 급훈을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고 정했다고 한다. 반에  책을 물어 뜯거나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집중을 하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