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hi2008

CHI 2008에서 본 멀티터치 테이블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보다가 올해 4월,이탈리아 피렌체에 열린 CHI2008 에서 찍은 동영상 하나를 찾았다. 블로깅 하려고 찍은 것인데 잊어버리고 있었다. Sensitive Table Skin 이라는 제목이었는데, 테이블위에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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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를 이용한 피렌체 도보여행의 족적

CHI  컨퍼런스 전날에 피렌체에 도착했다. 컨퍼런스는 아침 8시 10분 메드니스로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나므로 평일에는 피렌체를 구경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피렌체에 도착하고 나서 호텔에 짐을 푼 다음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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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구인

CHI 에는 UX 관련 업체 부쓰들 옆에 기업에서 사람을 채용하는 부쓰들이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이 보인다. 올해는 처음으로 야후!가 스폰서에 빠졌다. 이베이도 안 보인다. 이베이의 UER 헤드인 크리스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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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UX 관련 업체들

CHI 에는 스폰싱을 하고 부쓰를 내는 곳이 있다.여기에는 사람을 뽑으러 오는 업체와, 컨설팅이나 에이전시 업체, 출판사, 장비나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부쓰를 내고 있다. 오후에 세션과 세션 중간에 티타입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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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2008: 정보시각화, Many-Eyes.com

CHI 2008 첫날 오전 패널 토의는 “Renaissance panel: The roles of creative synthesis in innovation” 이다. 6명중  두 번째로 발표한 사람은 IBM 연구원인  Fernanda B. Viégas 이었는데 ‘시각화(Visu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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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CHI 2008

4월 7일 컨퍼런스 첫날 아침에는  논문 어워드(난 관심이 없어서 누가 무슨 상을 탔는지 관심있게 보지 않았다)와  CHI 소개, 커미티, 스폰서 소개, Madness , 개회사가 있다. 이 중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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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이 열리는 피렌체 컨벤션 센타

예고한 데로 CHI 2008 이 열리는 이탈리아 피렌체에 왔다. 4월 7일 컨퍼런스 첫날, 컨퍼런스 장소에서 가까운 호텔을 예약을 했지만 정작 컨퍼런스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피렌체 컨벤션 센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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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참석하러 피렌체로

 CHI 2008은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열린다. 플로렌스가 어딘가 했는데 바로 ‘피렌체’ 였다. 피렌체를 영어로 플로렌스(florence)라고 하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CHI 컨퍼런스는 학술적인 컨퍼런스이지만  HCI 분야가 워낙 응용 분야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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