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hi2006

CHI 2006 후기 종합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06년 4월 22일~27일까지 열렸던 ACM의 CHI 2006 컨펀스가 열렸었다. CHI2006의 참가자 수 는 40여개국에서 2,363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www.chi2006.org/ataglance.php 에서 볼 수 있다.     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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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Does Think Aloud Work?

CHI2006, 4월 26일, 수요일 오후 패널 세션으로 씽크얼라우드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패널토의 제목은 Does Think Aloud Work? How Do We Know? 였다. 씽크얼라우드 프로토콜은 에릭슨과 사이몬이 만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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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Expert Design Critique: Xbox 360

CHI 프로그램 데이 둘쨋날 4월 25일 화요일, Expert Design Critique: Xbox 360 (http://www.chi2006.org/sessiondetail.php?sessionid=2113) 패널토의가 오전에 있었다. 패널 토의는 다음과 같이 패널이 세가지 주제 발표를 했고, 그 다음에 청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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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의 참가자 수

CHI2006 은 40여개국에서 2,363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이중 약 700 명 정도가 학생이라고 한다. 일반인들의 참석이 상당히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발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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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매쉬업(Mashups)

CHI2006, 4/26 수요일, 아침 특별 패널토론으로 ‘Add a dash of interface: Taking mash-ups to the next level"  가 있었다. 매쉬업(Mashup)이란 여러 데이타 소스들을 가지고 한개이 웹 페이지를 구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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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Managing International User Research

CHI 2006 월요일 오후 "Managing International User Research" 패널 토의 (http://www.chi2006.org/sessiondetail.php?sessionid=1313) 를 들었다. 인터네셔널 리서치를 하기 위해서 리서처가 비행가 타고 해당 나라로 가서 해야 할지, 아니면 그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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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HCI Introduction and Overview

일요일 오후 6시 부터 9시 까지 HCI: Introduction and Overview 코스에 참석했다. 이 코스는 CHI 2001 부터 있었다고 한다. 이 코스의 참석자는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컨텐츠 기획자와 같은 실무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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