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hi

웨어러블의 알림

샤오미의 미밴드를 조본업2와 같이 몇일간 차봤다.  몇일간인 이유는 조본업을 작년 11월 부터 착용한 것에 비해 별로여서 였다.  물론 조본업2에 비해 안찬 것 처럼 가벼운 점은 매우 좋았다.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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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15 논문 소개 동영상

CHI 등록하면 씨디를 주는데, 오랫만에 온 CHI 에서는 USB 를 하나 주었다. 다행이다. 내 맥북프로 레티나에는 씨디롬에 없으니 말이다. USB에 있는 논문을 노트북에 옮겨 놓고 보니, 논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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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CHI 2015 스케치

HCI 분야에서 가장 큰 컨퍼런스는 미국의 ACM 산하의 SIGCHI 이다. 올해 SIGCHI 2015는 서울 코엑스에서 4/20(월)~4/23(목) 까지 열린다. 그전에 전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따로 모임이 있기는 하다. SIGCHI 201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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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에서 본 멀티터치 테이블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보다가 올해 4월,이탈리아 피렌체에 열린 CHI2008 에서 찍은 동영상 하나를 찾았다. 블로깅 하려고 찍은 것인데 잊어버리고 있었다. Sensitive Table Skin 이라는 제목이었는데, 테이블위에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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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를 이용한 피렌체 도보여행의 족적

CHI  컨퍼런스 전날에 피렌체에 도착했다. 컨퍼런스는 아침 8시 10분 메드니스로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나므로 평일에는 피렌체를 구경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피렌체에 도착하고 나서 호텔에 짐을 푼 다음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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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구인

CHI 에는 UX 관련 업체 부쓰들 옆에 기업에서 사람을 채용하는 부쓰들이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이 보인다. 올해는 처음으로 야후!가 스폰서에 빠졌다. 이베이도 안 보인다. 이베이의 UER 헤드인 크리스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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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UX 관련 업체들

CHI 에는 스폰싱을 하고 부쓰를 내는 곳이 있다.여기에는 사람을 뽑으러 오는 업체와, 컨설팅이나 에이전시 업체, 출판사, 장비나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부쓰를 내고 있다. 오후에 세션과 세션 중간에 티타입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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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2008: 정보시각화, Many-Eyes.com

CHI 2008 첫날 오전 패널 토의는 “Renaissance panel: The roles of creative synthesis in innovation” 이다. 6명중  두 번째로 발표한 사람은 IBM 연구원인  Fernanda B. Viégas 이었는데 ‘시각화(Visu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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