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집에 가니 아이 엄마가 이것좀 보란다. 학습지 문제에 엉뚱한 답을 했다는 것이다. 몇번 그런 일이 있었다. 블로그에 쓴 것은 친구가 크레파스 필요하다고 하면? 과 친구가 빌려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