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 같이 만든거야’ 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사용성이다. 답은 소프트웨어를 만든 사람들이다. 알란쿠퍼의 ‘정신병원을 뛰처나온 디자인‘이란 책이 있다. 원래제목은 ‘정신병자가 정신병원을 운영한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