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hi

CHI 2006, 매쉬업(Mashups)

CHI2006, 4/26 수요일, 아침 특별 패널토론으로 ‘Add a dash of interface: Taking mash-ups to the next level"  가 있었다. 매쉬업(Mashup)이란 여러 데이타 소스들을 가지고 한개이 웹 페이지를 구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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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Managing International User Research

CHI 2006 월요일 오후 "Managing International User Research" 패널 토의 (http://www.chi2006.org/sessiondetail.php?sessionid=1313) 를 들었다. 인터네셔널 리서치를 하기 위해서 리서처가 비행가 타고 해당 나라로 가서 해야 할지, 아니면 그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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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HCI Introduction and Overview

일요일 오후 6시 부터 9시 까지 HCI: Introduction and Overview 코스에 참석했다. 이 코스는 CHI 2001 부터 있었다고 한다. 이 코스의 참석자는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컨텐츠 기획자와 같은 실무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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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몬트리올 컨벤션센타

CHI2006 은 캐나나 퀘벡주의 몬트리올시의 몬트리올 컨벤션 센타에서 열리고 있다. 월요일 점심 시간때 시청에 갔는데, 그곳에서 컨벤션 센타의 정면을 볼 수 있었다. 지하철에서 바로 연결이 되어 있다. 몬트리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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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의 실무적인 세션

작년 CHI2005 의 CHI 가 너무 학문적이라는 것이 http://ixda.org 세션에서 언급이 되었는데, 올해에는Experience Reports 가 추가되었고, 작년 부터 보이기 시작한 Interactivity 세션이 많이 추가되었고, Course 과 SIG, Exibi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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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의 공식 태그와 트랙백 주소

CHI2006에서 준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보니 블로깅과 사진공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다. 1. CHI2006 에 대한 블로깅을 할 때에는 CHI2006의 블로그 의 해당 엔트리에 트랙백을 날려주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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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참석위해 몬트리올에 오다

CHI2006 에 참석하기 위해서 캐나다 몬트리올에 왔다. 인천공항에서 뉴옥의 존에프케니디 공항 까지 14시간, 4시간 기다려서 다시 몬트리올까지 30분이 걸렸다. 일요일 세션을 듣기 위해서 토요일 저녁에 도착하는 비행 스케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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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출장보고서, 블로그로 대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웹 2.0 컨퍼런스 에 블로거들이 5분 정도 차이로 거의 실시간으로 블로깅하는 것을 보았다. 덕분에 참석하지 않고도 뉴스화 되기 전에 블로그를 보고 그 내용들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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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등록비

작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있었던 CHI 2005 (http://www.chi2005.org/) 에 이어, 올해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을 CHI 2006 (http://www.chi2006.org/) 에 참석하는 것을 사장님이 승낙을 해 주셨다. 등록하려고 보니 등록비가 작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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