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hi

숫자로 보는 CHI 2008

4월 7일 컨퍼런스 첫날 아침에는  논문 어워드(난 관심이 없어서 누가 무슨 상을 탔는지 관심있게 보지 않았다)와  CHI 소개, 커미티, 스폰서 소개, Madness , 개회사가 있다. 이 중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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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이 열리는 피렌체 컨벤션 센타

예고한 데로 CHI 2008 이 열리는 이탈리아 피렌체에 왔다. 4월 7일 컨퍼런스 첫날, 컨퍼런스 장소에서 가까운 호텔을 예약을 했지만 정작 컨퍼런스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피렌체 컨벤션 센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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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 참석하러 피렌체로

 CHI 2008은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열린다. 플로렌스가 어딘가 했는데 바로 ‘피렌체’ 였다. 피렌체를 영어로 플로렌스(florence)라고 하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CHI 컨퍼런스는 학술적인 컨퍼런스이지만  HCI 분야가 워낙 응용 분야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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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멜론대학 Randy Pausch교수의 마지막 강의

오전에 카네기멜론대학(CMU)에서 공부하고 있는 후배가 메신저로 2005년도 SIGCHI 에서 기조연설을 했던 Randy Pausch를 기억하냐고 물어왔습니다.   2005년도 CHI는 미국 오레곤주의 포틀랜드에서 열렸었는데, 제가 처음 참석한 CHI 컨퍼런스였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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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8은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CHI 2007 이 4월 28일~5월3일에 미국 산호세에서 있었습니다. 올해는 좀 여유있게 있다가 호텔 예약도 끝나버리고 사정도 있고 해서 못갔습니다. 논문은 안냈지만, 포틀랜드에서 열린 CHI 2005 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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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후기 종합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06년 4월 22일~27일까지 열렸던 ACM의 CHI 2006 컨펀스가 열렸었다. CHI2006의 참가자 수 는 40여개국에서 2,363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www.chi2006.org/ataglance.php 에서 볼 수 있다.     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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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 Does Think Aloud Work?

CHI2006, 4월 26일, 수요일 오후 패널 세션으로 씽크얼라우드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패널토의 제목은 Does Think Aloud Work? How Do We Know? 였다. 씽크얼라우드 프로토콜은 에릭슨과 사이몬이 만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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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2006의 참가자 수

CHI2006 은 40여개국에서 2,363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이중 약 700 명 정도가 학생이라고 한다. 일반인들의 참석이 상당히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발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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