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렐즈 하드 용량 줄이기

맥에서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방법 중 페러렐즈(Paralles) 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내 경우, 윈도우즈 XP와 오피스를 설치 하고 나서 winXP.hdd 를 보니 약 3~4GB를 차지 했던 것 같다. 지금은 보니 13.9GB이다.

패러럴즈(parallels)의 늘어난 하드파일 용량줄이기 란 글을 보니 winXP.hdd 파일을 6GB 를 줄였다고 한다. 3시간 정도 걸렸다고 하는데 나도 해보았다.

패러렐즈로 윈도우즈  XP를 실행시킨 다음에, 패러렐즈의 Action 메뉴안의 ‘Run Parallels Compressor…’ 를 클릭하면 시작한다. Parallels Compressor 란 창이 뜬다

Parallels Compressor

그리고 윈도우즈가 부팅을 하고 또 뭔가를 압축한다.

Parallels Compressor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결과는?

13.9GB 였던 winXP.hdd 파일이 4.7GB로 줄었다.  하드디스크 9.2GB 용량의 여유공간이 더 생긴것이다!

댓글의 설명을 보니 가상머쉰에 존재하는 디스크스페이스가 정리되서 그렇다고 한다.

페러렐즈 사용자 설명서에 따르면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패러럴즈 툴을 설치해야하고 Run Parallels Compressor을 실행하면 가상머신에 존재하는 디스크 스페이스가 정리가 되고 가상의 하드디스크 파일의 크기가 줄어들고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가 물리적인 하드디스크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 커뮤니티 때문에 가끔씩 네이버 카페를 사용하게 되는데, 파이어폭스에서 댓글이 안보인다.

Parallels Compressor 작업을 진행 할 수 없을 때가 있다고 한다. 이럴 때에는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한다.

첫번째는 undo disk 옵션을 체크해제 하는것. 두번째는 Snapshot 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패러렐즈로 윈도우즈 XP를 사용하면 또 용량이 늘지도 모르겠지만, 맥북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거의 없는 나에게 9.2GB는 구세주인 것 같다.  맥 OS X 의 타이거나 레오파드를 재설치 하고 나서 패럴렐즈를 설치하고, 윈도우즈 XP를 다시 설치할 필요 없이 winXP.hdd 파일만 패러렐즈에서 지정하면 된다. 윈도우즈 XP 라는 운영체제와 그 안에 설치한 프로그램들이 그냥 한개의 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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