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두의 흔한 빌딩의 택배 수령 모습

중국 청두에 있는 사무실에 들어가는데, 빌딩 앞에서 한국에서는 못보던 모습이 보였다.

빌딩 앞에는 택배를 배달해온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사무실에서 택배를 찾으러오는 사람들이 만나고 있었다.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보는 광경이어서, 사진을 찍었다.

한국에서는 보통 건물 1층에서 기다리는데, 이곳에서는 건물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다른 빌딩도 택배를 건물안까지 들여보내지 않는다고 한다.

이게 중국 전역, 또는 중국 청두에서의 일반화라고 하기는 어렵겠지만, 나라 또는 문화와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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