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출장시 잔돈털기 신공

헤외 여행이나 출장을 가서 잔돈이 생기게 되는데,  자주 가는 국가라면 다시 가서  사용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소용이 없게 된다.

중국은 작은 단위도 종이돈으로 되어 있지만, 일본은 동전이 100엔짜리도 있어서 모은 1만원 넘을 때도 있다. 물론 일본 도쿄에서도 신용카드 보다는 현금을 주로 받아서 현금이 필요하기도 하다.

이 이야기를 했더니 해외 출장을 자주 가는 사람이 팁을 하나 알려주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올때 하네다 공항 면세점에서 보통 선물이나 담배 등등을 사는데, 그때 잔돈을 다 내고 나머지 금액만 신용카드로 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 나라를 떠나기 전에 물건을 살때 잔돈을 다 쓰고 나머지 금액만 신용카드를 쓰면 된나는 것이다.

내 경우에는 최근에 중국와 일본을 가는 경우가 있어서, 종이돈은 두고, 동전 신공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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