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본 업3의 자석 USB 충전케이블

피트니스 트래커인 조본업 3가 미국은 4월 20일 부터  배송이 시작된다고 한다.  작년 11월에 업3를 발표 하면서  2015년 초에 나온다고 했는데 늦어졌다.   nfc칩이 들어 있어 페이도 된다는 업4는 여름에 나온다고 한다.

CNet 의 업3 동영상 리뷰를 보다 보니, 업3가 그동안의 업1과 업2와 다른 점  충전 케이블도 다른 것을 발견 했다.

조본업1은 이 이어폰꽂는 것을 아이폰의 이어폰 꽂는 부분에 꽂아서 동기화를 했다. 조본업2는 블루투스로 해서 이런 불편함이 없지만 충전할때에는 1과 2 둘다 마찬가지로 USB 케이블에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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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1과 2는 그림 처럼 이어폰 꽂은 부분처럼 생긴 것을 업에 꽂은 다음 USB 포트에 꽂아서 충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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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맥북의 전원 케이블은 집에 있는 흰둥이 케이블을 맥북프로 레디타에 쓰기 위해  MagSafe-MagSafe 2 컨버터를 붙인 것인데 이것도 자석이다!)

조본업 3는 USB 충전 케이블과  업과 연결되는 부분을 자석으로 한 모양이다. 즉 조본업3는 1과 2와 다르게 이어폰 꽂는 것 같은 것이 없다는 것이다.  자석  USB  충전케이블(magnetic USB charging cable)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Jawbone Up3 magnetic

 

전원 케이블에 자석을 쓴 것은 애플의 맥북에 전원 선에 걸려서 맥북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는데, 조본업은 케이블 연결하는 부위를 없애기 위해서 자석을 이용해서 어디에서 전원을 연결할지는 알게 만든 모양이다. 별로 이뻐보이지는 않지만 새로운 아이디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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