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vs. Dell

어제 새로운 iMac 발표가 있었습니다. Apple Speical Event, August 2007 동영상에서 스티브잡스가 iMac 의 올인원의 장점을 설명했습니다.

스티브잡스가 비교한 올인원의 iMac 과 델의 비교가 재미 있습니다. 사실, Dell 의 문제가 아니라 올인원이 아닌 데스크탑의 문제입니다. 애플스토어어의 홍보용 화면이 돌아가는 컴퓨터가 델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델이 올라간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왼쪽은 애플의 iMac 이고 오른쪽은 그냥 PC 입니다.

iMac vs. Dell
(사진출처: iMac vs. Dell )

옵션으로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를 사면 키보드와 마우스 선 만큼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컴퓨터에 연결되는 것들이 많아 지면서 선들은 점점 더 많아 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에서의 데스크탑은 정말 선들 때문에 아내한테 선좀 정리하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일체형은 확장성에 문제가 있지만, 뜯지 않는 애플 맥의 경우에는 일체형 데스크탑도 좋을 거 같습니다.

 

 

본체와 모니터 일체는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이미 20년 전쯤엔가요? 비디오와 TV가 하나로 있었던 것도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컴퓨터와 모니터의 일체형이 있었습니다.

 

 

올인원(All-in-One) 고 그렇지 않은 것과의 차이는 컴퓨터의 크기도 크기이지만, 여러 선들이 없어지는 것도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간단하면 가정이나 공공장소의 컴퓨터로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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