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일생 vs. 딸의 일생

최근에 애니에서 나왔던 부분 중 짱구 아빠의 일생이 SNS에서 많이 돌았다.

짱구 아빠의 일생

짱구 아빠의 일생을 3분 동안 엿볼 수 있다. 직장인 아빠의 비애…

반대로 2009년에 소니에서 핸드캠 TV CF로 만든 광고에는 딸의 일생을 볼 수 있다. 딸을 시집 보내는 아빠의 마음…

(2009년에 소니에서 만든 페이지에 동영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구해서 유튜브에 올려놓았다)

하늘에서 본 성냥갑같은 집들과 개미 같은 사람들, 하루 하루 살던 삶이 몇 분에 볼 수 있는 인생…
일생을 짧은 영화로 보니 감회가 남다르다.

인생의 코드는 기억이다

Related Post







Scroll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