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or NEVER

6년전 차량 전복 사고로 목 아래를 움직일 수 없는 이상묵 교수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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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은 말,  지금? 아니면 땡이다.

최근 친한 분의 초등 딸 교통사고 인생 뭐 있나?

가족 친구 보고 싶은 사람들, 해 보고 같은 것, 해야 하는 것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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