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창조 이노베이터의 6가지 원칙

지식경영의 대가인 <노나카 이쿠지로>가 쓴 < 생각을 뛰게하라> 에 이노베이터의 공통적인 지식창조자로서의 조건을 6가지로 이야기 한다.

1. 묻고 답하고 , 실천하라

“동물원은 무엇이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사람들은 왜 동물원을 찾는 것인가?” 등등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고 실천을 한다.

실천적 3단 논법: 결론의 논리적 진위가 아니라 가설을 통하고, 결론을 행동을 옮겼는지가 중점

  1. 이루어할 목적은 무엇인가? (목적)
  2.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방법)
  3.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행동)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의 사례

 

2. 인생에 무의미한 사건은 없다

사물 이면에 존재하는 행위에 주목한다. 사과는 왜 떨어지고 달은 왜 떨어지지 않은 것일까? 사과와 달의 입장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3. 생각을 완성한 후에는 늦다

사물의 이면에 숨겨진 관계를 파악하려면 행동하며 생각(contemplation in action)해야 한다.

 

4. 동사를 중심으로 사고하라

~이다의 무엇에 중심하는 명사에 기초한 사고방식을 하면, 관점에 집작하고, 고정적인 역할관계나 이미가 전면으로 드러나 편협한 사고에 빠지기 쉽다.

~이 되다의 동사적인 관점을 중시하면,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한 사고가 가능하다. 우리 주변은 서로의 관계가 움직이는 과정이며, 명사는 동사의 한 단면에 지나지 않는다. 변화의 시대에서는 지혜 창조를 지향하는 동사에 기초한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

 

5.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지혜의 생태계를 이용해 현상을 만들어내려면 아무 연관 없는 경험이나 정보사이에서 관계성을 간파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식당에서 여대생들이 단풍잎에 대한 말과 행동에서 나뭇잎을 비지니스로 만들어 내는 등.

 

6. 우연을 필연으로 바꿔라

아주 작은 원인이 중대한 결과를 부를 때 우리는 그 결과를 우연이라고 한다. 우연을 보고, 필연으로 만들어야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