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사진투어, Photosynth

http://labs.live.com/photosynth/ 을사람들은 어떤 장소에 대해서 사진을 찍고, 여러 각도로 사진을 찍씁니다. 특히, 유명한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사진을 찍고,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은 만리장성인데요, 사람들이 여기 저기서 여러 각도로 사진을 찍었을 겁니다.

Photosynth

사람들이 어떤 장소에서 여기 저기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Photosynth

건물의 경우에는 어떤 대상들을 집중해서 찍기도 합니다.

만약, 어떤 장소나 사물에 대해서 사람들이 찍은 여러 각도의 사진을 한번에 모아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러면 사진만으로도 직접 가는 것처럼 어떤 장소나 사물을 볼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사람들이 다른 각도에 찍은 한개의 건물을 아래와 같이 붙여 보면 어떨까요? 마차 파노라마 사진 만드는 것처럼 말입니다.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을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랩에서 Photosynth 이란 기술을 통해서 가능하게 했습니다.

Photosyncth 는 어떤 장소나 대상에 대한 유사한 사진을 분석해서 3차원으로 재구성해서 볼 수 있게 해주는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랩에서 만든 디지탈 사진에 대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Photo Tourism 팀 과 와싱톤 대학의 groundbreaking research 에서 Photo tourism 이라고 공동 작업한 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의 논문을 보면 이러한 사진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습니다. 올해 ACM의 SIGGRAPH 에서 발표된 논문입니다.

Noah Snavely, Steven M. Seitz, and Richard Szeliski, Photo Tourism: Exploring photo collections in 3D," ACM Transactions on Graphics, 25(3), August 2006

발표 자료 도 있습니다.

그리고, 논문으로만 볼 수 있었던 것을 2006년 11월 9일 photosynth 기술을 공개해서 그 데모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http://labs.live.com/photosynth/ 에 가면 데모를 볼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로는 안되고 IE6 이나 IE7 으로 접속하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몇개의 사진 집합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사용자는 IE Tab 이나 IE View extension 을 설치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중 로마의 Piazza San Pietro 의 사진들을 몇개 캡처해 보았습니다.

그림은 Piazza San Pietro 를 찍은 사진들입니다. Piazza San Pietro 의 테두리 처럼 보이는 것들이 바로 사진들입니다.

사진들을 그냥 썸네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지금 부터 진짜입니다. 사진의 위,아래,좌,우에 마우스르 올리면 그림처럼 하얀색이 사각형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현재 사진을 다른 각도 또는 그 대상 옆의 대상이 있는 사진 입니다.

파노라마 사진이 아닌 데 파노라마 사진 처럼 이어서 볼 수있고, 어떤 대상만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화상 인식 기술을 통해서 이런 재미 있는 것을 할 수 있네요.

이 아이디어는 기술로 시작햇을까요? 아니면 그냥 재미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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