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개된 우리 실험실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에 야후코리아, ‘새집’에 놀러오세요~ 글이 있네요.
이 글에 회사를 투어하는 동영상이 있는데, 거기에 우리 실험실도 살짝 나오네요.

기자분들에게 실험실을 소개할 때, 어떤 분이 캠코더를 가지고 찍고 계셨는데, 그 분이 서명덕 기자였던 모양입니다.

크크, 글의 사진 중에 좌담회 저녁 세션 준비하느라 카페에서 샌드위치 먹던 우리팀사람들 보이네요^^

2001년도에 사용성 테스트룸을 만든 이후에 공개된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서명덕 기자가 만든 동영상을 통해서 우리 실험실의 관찰룸과 참가자룸을 살짝 보실 수 있고, 2004년도에 구입한 아이트래커로 어떤 기자분을 대상으로 실험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기자분들은 아이트래커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긴 우리 직원들도 신기해하긴 합니다.

"야후! 사용자 실험실" 이라는 자막이 있는데, 사내에서는 그냥 "실험실" 이라고 부르고, 참가자룸에는 "User Experience Lab." 이라구 붙여 놓았습니다. 사용성 테스트나 아이트래킹 스터디, 카드 소팅과 같은 실험 뿐 아니라 좌담회, 전화 인터뷰 등을 하기 때문에 참가자룸을 User Experience Lab. 이라고 했습니다.

동영상에 보니 오후에 한 좌담회때 관찰룸에서 먹었던 물병들이 보이네요^^
실험실은 최고 경영자의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발의 의지라는 말도 들리네요^^ 하긴, 안그랬으면 이사하면서 공간을 더 늘릴 수 없었을 겁니다.

이사온지 한달이 이제 막 넘어서 적응해가고 있는데, 이렇게 잘 편집된 동영상으로 보니 또 새롭네요. 자막도 재밌습니다.


Video: Yahoo Korea Office Press invitation


NHN 의 보도자료
에서 이 동영상이 사용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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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트랙커는 저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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