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은 사람을 단련시키는 소중한 시련

오늘자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의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다.

역경은 뛰어 넘기 위해 존재한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역경에 맞붙어서 싸워라.
일단 싸우다 보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몇 번이고 역경과 씨름하는 가운데 힘과 용기가 용솟음치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도 모르게 정신과 인격이 완벽하게 단련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리라.

– 린더스트(법률가)

겨울에 자란 나무는 좁은 나이테를 만들며 단단하게 자라고
경사지에서 자란 수박은 굴러 떨어지지 않기 위해 더욱 싱싱하게 성장합니다.

우리는 역경을 극복하면서 배워나갑니다.
하나의 역경을 극복하면 거기서 새로운 역경과 대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역경이란 사람을 단련시키는 소중한 시련입니다.

등산

(사진출처)

역경은  없는게 좋지만 세상 살면서 없을 수는 없다. 역경앞에서 섰을때, 피하거나 포기하거나 해보는 방법이 있다. 피할 수 없다면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일단 맞붙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계획하고 재는 것도 좋지만 일단 맞붙다보면 그 과정에서 힘이 생기고 정신과 인격이 단련된다. 그렇다! 하다 보면 생기기도 한다. 게다가 어쩌면 역경은 사람을 단련시키는 시련일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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