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장애도 극복하게 한다

가족이 모여서 얘기를 하다가 아이들 칭찬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막내동생은 초등학교 선생인데,반의 급훈을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고 정했다고 한다.

반에  책을 물어 뜯거나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집중을 하지 못하는 무슨 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동생은 그 아이에게 혹시나 해서 작은 것들에 대해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후 6개월이 지나자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현상이 눈에 띄게 줄었고, 표정도 밝아졌다고 한다.

동생은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책을 읽기는 했지만 이런 증상의 장애가 있는 아이에게 까지도 효과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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