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을 이용한 온라인 쇼핑

인터넷에서 옷을 구입할때 직접 입어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옷의 모양과 치수로는 내가 입었을때 어울리는지를 상상해야 한다. 모델이 입고 나온 옷은 모델이 이뻐서 옷도 이뻐 보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 방법들이 시도 되고 있는데 그 중 증강현실을 이용해서 옷이 어울리는 정도를 판단하는 아이디어가 있다.

Zugrar 이라는 interactive marketing agency 가 증강현실과 동작감지 기술을 이용해서 온라인 쇼핑 어플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름하여 The Webcam Social Shopper 이다.

증강현실과 동작감지를 이용한 온라인 쇼핑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실사에 가상물체를 겹쳐서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실사에 3차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 주는 것. 실제 환경과 그래픽 형태의 가상현실을 실시간으로 합성해, 보는 이의 이해를 높여 주는 기술이란 의미도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어디서 구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비디오가 있다

비디오를 보니 실제 옷을 입을때 처럼 감촉은 어떤지, 꽉끼지는 않은지 등의런 촉각적인 느낌은 알 수 없고 단지 디자~인이 어울리는지를 판단하는 정도인 것 같다. 웹캠을 이용해서 동작감지를 했다고 한다.

이와 비슷한게 로지텍 웹캠에 들어 있는 소프트웨어에 있다. 웹캠에 있는 자기 얼굴에 안경을 쓸 수도 있고 수염을 달 수도 있다. 화상 채팅을 할때 맨얼굴이 아니라 여러 치장을 할 수가 있어 재미있다.

온라인 쇼핑의 사례는 그리 어려운 기술을 쓴것은 아니지만 증강현실이란 것을 어떻게 써먹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로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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