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그래프 왜곡

트위터에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헤롤드경제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 그래프를 보았다.

그래프를 봤더니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올라가서 잘하고 있는 평가와 곧 붙을 것 처럼 보였다.

사진출처: 인사·북핵 이슈…文정부 국정수행평가 79% (헤롤드경제, 2017.6.23)

이틀이 지나 들어가보니 그래프가 사라졌다.

언론의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숫자가 몇개 안되니 엑셀에 넣어 보았다.

그래프는 다음과 같다. 79점과 14점은 실제로는 한참 멀다.

물론 언론의 특성상 의도적으로 확대해서 이렇게 왜곡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래프를 데이타로 안그리고 그냥 그림으로 그리면 이렇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그래프 장난이나 실수는 회사에서도 있다.  강조하기 위해 의도가 들어가면서 데이타가 아니라 의도를 넣어서 만들거나 몰라서 한 경우 말이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언론의 이런 의도적인 왜곡은 정말 많다. 의도적인 왜곡이 아니라면 무지일 텐데 언론이라면 일부 회사원의 무지와는 다른 책임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평가 데이타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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