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키를 대면 자동으로 층이 눌려지는 엘레베이터

요즘 호텔들의 엘레베이터들은 층을 가기 위해서는 로비나 식당을 제외하고는 자기방만 갈 수 있게 카드키를 사용해야 한다.  엘레베이터에 타서 층 버튼을 누르면 동작을 안하고 카드키를 댄 다음에 자기 층 번호만 누를 수 있다.

카드만 대면 자동으로 내 방이 눌러지는

중국 청두에 출장와서 처음 온 호텔의 엘레베이터는 또 달랐다. 엘레베이터를 타서 방이 있는 층을 가려고 카드키를 댔는데, 배정 받는 방이 있는 층이 자동으로 눌러졌다.

오~  카드를 대면서 사진을 찍었다

“한 큐’ 디자인 패턴

어차피 내가 누를 수 있는 버튼은 정해 졌으니 그냥 카드를 대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선택되는 것은 괜찮은 것 같다.

다른 호텔들의 카드를 대는 것은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권한을 받는 것이고, 그리고 내 방이 있는 층만 누를 수 있게 하는 것이었으니 말이다

조식을 먹는 층이나 로비는 다른 호텔들 처럼 카드키를 대지 않고 바로 누르면 되었다.

해야할 일련의 2개 이상의 과정을 첫번째 액션으로 뒤까지 같이 하는 것 “한 큐” 라는 이름의 디자인 패턴 언어로 만들었는데, 이것도 같은 사례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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