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도구의 어플로의 대체

종이 편지나 우편물을 이메일이 대체한지 꽤 되었고, 휴대폰이 생기면서 같이 생긴 문자 메시지(SMS)를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메신저가 이를 대체한지도 또 꽤 되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근본적인 니즈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그 도구가 변해간다. 또 뭐가 커뮤니케이션 툴을 대체할까?

아직 이메일이나 메신저 만큼은 아니지만, 음성 통화를 스마트폰 메신저의 음성통화 기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고,(3세대 통신이 되면 화상 대화가 보편화 가 된다고 예측 했지만), 기업에서 원격지간 화상회의 시스템을 스카이프 같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어플로 대신하기도 한다.

종이편지, SMS,화상회의 시스템은 돈이 드는데, 이걸 기본 인프라의 비용을 대고 나면 이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어플이 대체하면서 비용이 줄어들 것 같다.

이메일, 메신저로 많이 대체되었으니, 기업내의 시스코 등의 화상회의 장비가 그냥 컴퓨터나 스마트폰안의 어플로 대체되는 것만 남지 않았을까 싶다. 시스코의 주가추이를 보니 이것과는 별 상관 없는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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