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와 걷는 서프라이징 선물, 알 부화

포켓몬고를 하면서 걷다 보면 갑자기 화면에 알그림이 나오고 “어라?” 라고 나온다. 누가 로칼라이제이션 담당했는지 참 잘한 것 같다.

(스크린캡처를 사진에 넣는 것은 dunnnk.com 을 이용했다)

포켓몬 알을 부화기에 넣어서 부화시킬 수 있는데, 알이 부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걸어서 알을 부화시키자

부화는 내가 걸어야만 할 수 있다. 그래서 2Km, 5Km, 10Km 걸을때 부화가 되는 부화장치가 있다. 물론 앱을 켠 상태에서 걸어야한다.

부화장치에 알을 넣고 걸으면 된다.

알은 포켓스톱을 돌리면 나온다.

걷다가 내가 몇km 걸었는지 알 수있고, 서프라잉 선물을 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알을 부화장치에 넣고 걷는다. 그래서 부화가 되면 또 하나 알을 넣어 둔다.

내 경우에는 시작할때 받은 부화기를 다 써서 1개만 밖에 없다.

2km 나 5Km 짜리 알을 부화장치에 넣었는데, 딸이 그러는데 10km 짜리로 하면 없는 포켓몬이 나올 수 있다고 해서 이번에는 10km 짜리 알을 부화장치에 넣었다. (찾아 보니 km 수마다 나오는 포켓못들이 정해져 있는 모양이다)

포켓몬고는 걷기 앱이다. 걷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앱이다. 움직이지 않은 사람이나 잘 걷지 않은 사람이면 포켓몬고를 권한다. 게임을 안좋아 하더라도 한번 해보면 평소보다 더 걷게 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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