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디자인 활용 전략

9월 4일,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디자인의 진화와 기업의 활용 전략 이란 보고서를 내 놓았다. 57장이나 된다.

목차는

Ⅰ. 디자인의 진화
Ⅱ. 디자인의 부상 배경
Ⅲ. 디자인 활용 전략
Ⅳ. 디자인 혁신기업의 조건

디자인 경영에 대한 얘기이다. 이런 저런 얘기들을 잘 정리한 것 같다. 디자인은 중요했지만, 애플의 성공을 보면서 국내 대기업들은  디자인 경영을 더  강조 하는 것 같다.

디자인의 진화와 기업의 활용 전략

기업에서 디자인을 어디에 활용해야 할까?

이 보고서에서 디자인 경영에서의 전통적인 디자인의 역할을 제품의 혁신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 보고 있다.

  •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
  • 브랜드 이미지 제고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 관점으로 경영활동 전반에 참여하는 것으로 본다

  • 디자인 인력을 마케팅, 혁신부서에 배치해서 창의적 역량 활용
  • 사무공간, 물류 및 생산시설의 개선방안 도출

기업에서 보는 디자인의 기능은 ‘세련된’ 것을 통한 제품이나 서비스의 차별화를 꾀할 수 있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역량을 활용하는 것이다.

디자인은 세련된 것 이상으로 확장 중

디자인은 제품의 혁신등과 브랜딩등 ‘세련된’ 것 이상으로 확장하고 있다.

와튼 스쿨의 벳시 스티븐슨(Betsey Stevenson) 교수는 ‘디자인이란 세련된 전자제품을 개발하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고 주장 – What’s in a Name? For Apple, a Focus on the Digital Living Room. (2007. 1.24.) Knowledge@wharton.

기업의 디자인 활용은 디자~인에서 디자인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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