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웹 사용성 가이드라인

웹 접근성 관련 세미나에 다녀오신 gany 님이 세미나에서 발표된 18개의 가이드라인을 소개해주었다.

비슷한 가이드라인이 있는지 잠깐 찾아 보았는데, 충북대학교 김석일 교수 연구팀에서 만든 장애인의 웹 사용성 가이드라인 이란 문서가 있었다. 이 가이드라인은 14개의 카테고리에 56개의 항목으로 되어 있다.

이 연구팀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듯이 사용성을 학문적으로 정의한 사용성이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으로 이 용어를 사용한 듯하다.  학문적으로는 ‘접근성’ 이란 용어가 적절할 것이다.

다음 동영상은 시각장애인에게 음성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스크린리더를 이용,  전자정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시도해본 영상이다. 사용성 테스트를 한 비디오를 보는 것 같다.

시각장애인들은 스크린리더 프로그램으로 웹 사이트를 사용하게 된다. 내 블로그나 내 웹 사이트가 얼마나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게 적합한지, 어디가 문제인지를 체크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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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DO-WAH 2.0 이라는 웹 접근성을 평가해주는 프로그램이 있긴한데(세미나 때 무료로 배포하더라구요.) 프로그램 돌려보면 평가 항목 대부분을 자동으로 검수하지 못하고 가이드라인을 직접 보면서 수동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나오네요. 아직은 그리 활용도가 높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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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랙백 주소가 이젠 보일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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