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탕수육

요즘 재미있는 광고가 하나 있다. KTF – 7살의 쇼 라는 제목이다.

아빠: “아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아들: “대통령!”

아빠: “대통령이래, 대통령, 대통령 되면 아빠 뭐 시켜줄꺼야?

아들: “아… 탕수육!”

아빠: “….”

아빠동료:”아저씨는? 아저씨는?”

아들: “같이 드세요!”

ㅋㅋ되게 웃긴다.

설마 이상한 신조어의 내각은 이런 맥락에서?

  • 고소영: 고대·소망교회·영남 출신
  • 강부자: 서울 강남의 부동산 부자
  • S라인: 서울시청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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