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시간의 시각화

얼마전 무한도전에서 은갈치색 옷을 입고 누가 가장 늦게 도착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보았다.

이때 도착한 순서로대로 도착한 시간을 표시했는데 그걸 보고 무릎을 쳤다.

시계를 세워 놓고 거기에 도착한대로 종이를 붙이고 있었다!

스케치 해 보면 다음과 같다.

시계 시각화

도착한 사람들의 1분 이내나 1시간 이내라면 아주 유용할 것 같다.

정보의 시각화는 과학적 정보를 컴퓨터로 시각화하면서  다른 정보들도 시각화하면 좋겠다고 해서 HCI 분야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정보를 모델링하는 것도 재미 있지만,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머리를 쓰지 않고 바로 알 수 있는지 이렇게 시각화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게다가 무한도전팀은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고 실제 세상의 시계에 바로 시각화 했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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