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날의 테니스장 하늘


지난 주말, 오랫만에 테니스 동호회에 나갔다. 동료가 가져온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다가 밝은 날과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과 테니스장이 너무 이뻐 보여 휴대폰(P100)  카메라로 찍었다.

 

 

하늘은 이뻤지만, 날씨는 완전히 사우나장에서 테니스를 치는 것이랑 같다. 학창시절 테니스를 칠때에는  턱에 숨이 차는 것을 즐겼는데, 이젠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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