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2008: UX 관련 업체들


CHI 에는 스폰싱을 하고 부쓰를 내는 곳이 있다.여기에는 사람을 뽑으러 오는 업체와, 컨설팅이나 에이전시 업체, 출판사, 장비나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부쓰를 내고 있다.

 

 

오후에 세션과 세션 중간에 티타입이 있고 아이스크림도 준다.  세째날에  커피와 과자, 아이스크림을 주는 테이블들이 부쓰들 사이 사이에 있다. 똑똑하다. 부쓰를 안 볼 수가 없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부쓰들을 방문했다.

 

올해는 아이트래킹 장비 업체들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 같다.

 

이 사람은 헤드 마운트 아이크래커를 쓰고, 모니터를 앞에 들고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산다.  나는 어제 휴대폰 아이트래킹용으로 써볼까 해서  어제 다른 업체 것을 써 봤는데 정확도가 좋지 않았다.

 

Tobii 는 부쓰를 2개나 냈다. 많이 컸다. 2004년도에 내가 처음 연락 했을 때만 해도 몇명 없어서 회장하고 직접 컨퍼런스 콜을 했는데 이젠 직원이 겁나가 많아 졌고, 가격도 겁나 비싸졌다.

이번 CHI 2008 에서 아이크래킹 튜토리얼 세션에도 Tobii 가 장비를 지원했다고 한다. CHI 2005 에 내가 아이트래킹 튜토리얼에 들어갔을 때에도 Tobii는  장비를 지원했었다.

HCI 학술대회에 스펀싱 해서 돈좀 내면 내가 토비 가지고 아이트래킹 스터디에 대한 투토리얼이나 워크샵을 한다고 했는데,  내 말은 안듣고 영어로 하는 APCHI 2008 에 나랑 같이 나가자고 한다.

 

 

UX 얼라이언스라고 있다. 보니깐 각 나라의 여러 리서치나 인터렉션 설계나 컨설팅 업체들이 콘소시엄을 같은 것을 맺었나 보다. 그럼 글로벌 제품에 대한 유저리서치를 하려면 이런데 연락하면 알아서 각 나라별로 나눠서 하나 보다.  맨 아래에 보니 우리나라 업체도 하나 있다. 가까이 가서 보니  Thinkuser.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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