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CHI 2008

4월 7일 컨퍼런스 첫날 아침에는  논문 어워드(난 관심이 없어서 누가 무슨 상을 탔는지 관심있게 보지 않았다)와  CHI 소개, 커미티, 스폰서 소개, Madness , 개회사가 있다.

이 중 숫자로 보는 CHI 2008 정도 되는 슬라이드가 있었다.

54명의 컨퍼런스 커미티 멤버가 있고,

130명의 프로그램 커미티 멤버가 있고,

1700명의 논문 리뷰어가 있었고,

첫날 현재 61개국에서 온 2300명이 참가 등록을 했단다.

CHI2008

CHI 2006의 참가자 수  와 비교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다만 내가 쓴 CHI 2006 참가자 수는 컨퍼런스 마지막날에 발표한 것을 적은 것이고, 지금 CHI 2008의 통계는 첫날의 통계이다.

재미 있는 통계가 하나 더 있었는데, 바로 논문 제출수와 통과 수 이다.

약 2000여개의 논문이 제출되었고, 이중 582개가 등록되었다고 한다.  이 통과된 논문은 37개국의 1612 명의 저자란다. 세션은 173개라고 한다.

2008 한국HCI연구회의 논문 제출수는 총 414건 제출에 321편 등록되었다.

난 한번 떨어진 이후로 실력이 없어서 내지도 않았고 논문을 낼 이유도 없다. 그러나 이러한 통계에 비해 발표 내용을 보면 간혹 한심한 것도 있다.  제출자의 소속이나 공동저자의 영향력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하다.  아님 나랑 기준이 다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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