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내가 보내야 보내지는거 아닌가?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받으면  글 하단의 댓글 영역에 보이는데, 내가 다른 블로그 글에 보낸 트랙백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서 남의 글에 트랙백을 보낸 경우에 그것을 알 수 있게 간단한 소스코드를 추가해서 알 수 있도록 했다. (여러개가 한개의 링크로 나오는 오류가 있다. 워드프레스pinged 라는 한개의 필드에 엔터로 구별해서 들어가 있는 모양이다. 시간내서 분리해도록 해야 겠다)

 

헌트 블로그나 이찬진 사장의 connect 에 대한 글을 보며 CEO 블로그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올블로그 사장의 글을 보고 이 기회에 생각을 좀 해봤었다. 그래서 쓴 게 CEO가 블로그를 써도 되는가 2 이다.

그런데 이 글을 보니 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830/ 에 트랙백을 보낸 것으로 나와 있다. 해당 글에 가보니 내 글이 댓글에 올라와 있다.  난 링크를 걸었지 트랙백은 보내지 않았다.

워드프레스 어떤 버전 부터 그랬는지 몰라도 링크만 걸어도 트래백을 보내는 것 같다. 나는 트랙백 보는 필드에 트래백 주소를 넣지도 않았는데 워드프레스가 지 맘대로 보낸다.   다른 블로그 뿐만 아니라  내 블로그의 글을 링크 해도 해당 글로 트랙백을 보낸다.  댓글에서 내 볼로그 안에서 보낸 것을 손으로 삭제하고 있다. 그런다고 모든 글이 그런 것은 아니다.

 

 

남의 내 블로그 글에 링크를 걸기만 하고 트랙백을 보내지 않으면 내 글과의 관계가 끊어진다. 그래서 이렇게 자동으로 해주는 것도 의미가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링크를 거는 것 만으로 다른 글과 소통하려는 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건 아닌 것 같다.  블로그는 트랙백을 받을 주소를 공개하고 있고, 글을 쓸때에 트랙백을 보내려고 하면 그림과 같이 명시적으로 트랙백 주소를 넣을 곳을 입력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어디 옵션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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