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부시 동반사진 조작 증거


허경영이 부시와 찍었다고 구장한 사진은 조작된 것으로 판명났었다고 한다.

 

 

어떻게 조작이라는 것을 밝혀 냈을까?

이호성 ‘미스터리 6분’ 해결하고 허경영 합성사진 ‘족집게 감식’ 라는 기사에 그 방법이 나와 있다. 국립수사원연구소에서 밝혀냈다고 한다.

연구관이 사진을 조금씩 확대하자, 허씨의 얼굴은 윤곽만 흐려졌지만 부시 대통령의 얼굴은 거의 모자이크처럼 변했다.

이 연구관은 “다른 사진에서 부시 대통령의 얼굴을 오려다 붙였기 때문에 배율을 높일 때 서로 다른 변화를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눈을 잘 보세요. 허경영씨의 눈은 플래시를 받아 눈이 붉게 변해있지만, 부시 대통령의 눈은 그렇지 않지요. 다른 장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는 허씨에 대한 다음 재판에서 이같은 분석결과를 제출하고 증언할 예정이다.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아서 확대해 보았는데 위와같은 현상은 보이지 않았다. 아무래도 원본 파일이 있어야 되나보다.

그 유명한 연구윤리 측면에서 논문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여, 양심을 지킵시다! 에서 언급한 황우석의 줄기세포 사진조작 에서는 줄기세포 번호가 다른데 사진은 같다고 했고, 사진 합성에 대한 판명 방법들은 너무 황당하거나 그림자나 뭐 그런것도 있던데, 확대해 보는 방법도 있는 모양이다.

정치하려고 사진을 조작하고, 신문사도 사진조작하고, 여러 목적으로 사진을 조작하는 모양이다.

사진 조작, 사진 합성을 알아내는 방법에는 또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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