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화면에 봄이 왔어요


어제 햇살이 하도 좋길래 플리커에서 봄 사진을 찾아서 컴퓨터의 테스크탑 화면을 바꾸었다.

윈도우즈는 ‘바탕화면’이라고 하는데 맥에서는 ‘데스크탑 화면’이라고 한다. 음. 원래 메타포가 책상인 데스크탑이니깐 데스크탑 화면이란 말이 맞을 것 같다.

맥은 듀얼 모니터를 쓸 경우 각각의 화면에 다른 그림을 지정할 수 있다.

위의 그림은 http://flickr.com/photos/evindl/440783660/http://flickr.com/photos/kywoody/27990628/ 이다.

맥은 다른 프로그램 설치 없이 데스크탑 화면 설정하는 곳에서 특정 시간 마다 자동으로 배경화면을 바꿀 수가 있는데 한번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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