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무료문자, 10건으로 축소

네이트온은 SKT 가입자에게는 매달 100건, KTF, LGT 가입자에게는 50건의 무료SMS 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런데 2008년 2월 1일 부터 KTF, LGT 가입자에게는 매달 50건이 아니라 10건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무료문자

네이트온의 무료 문자 서비스를 네이트온 없이 파이어폭스의 LightSMS 를 이용할 수 있어서 네이트온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네이트온을 실행해서 무료문자 화면에 가야 이 창이 뜨기 때문이니다.네이트온 이라는 이 메신저는 윈도우즈 운영체제안에 디플트로 설치 되어 있는 MSN 메신저를 누르고 현재는 메신저 사용자수가 1위 입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단연코 무료 문자라는데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2월 1일 부터는 10건으로 줄인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요?

혹시 SKC 와 SKT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아님 지금 정도면 네이트온은 무료문자 보내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인스턴트 메신저가 되었다고 판단했을까요?

KTF, LGT 가입자의 네이트온 사용이 줄어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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