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메일에서 주소자동완성 지우기


애플메일의 받는 사람 입력하는데에서 입력하면 자동으로 나머지가 완성된다. 아주 편리한 기능이다. 우리나라 포탈의 검색창이나 여러 입력창의 자동완성도 이런 맥락과 같은 인터렉션 디자인 패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애플 주소록에서 성이름 순서를 바꿨어도 이전에 수신자로 지정했었다면 주소록에서 바뀐것이 반영이 되지 않는다. 한국이름의 경우 성과 이름을 이름필드에 입력한 경우에는 상관이 없는데 공백으로 띄어쓰기한 경우 특히 이런 문제가 있었다.

애플 메일의 받는 사람 입력창의 주소 자동완성을 지우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 보았더니 있었다. 이전수신자를 모두 지우는 방법이 있다.

 

1. 애플 메일의 윈도우 메뉴에서 ‘이전 수신자’를 선택한다.

2. 이전 수신자 창에서 자동완성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이름을 선택하고 [목록에서 제거] 를 누른다.

귀찮으면 전부 선택하고 모두 다 지워버린다.

3. 애플메일은 종료시켰다고 다시 켠다.

 

 

받는 사람 주소창에 이름이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때 이전에 기억된 것이 없으므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사람에 대해서 주소록의 표시와 이메일에서 표시하는것이 서로 다른 데이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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