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l 일정 바로 수정 하는 방법


타이거 버전에서 iCal 은 일정 내용이 새창으로 뜨는 것이 아니라 일정 창 옆에 나왔습니다. 아웃룩을 십년 넘게 쓰면 이점은 처음에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레오파드에서는 아웃룩처럼 일정 편집과 내용이 새 창에 뜹니다.

 

내용 보기시 내용보기와 수정 모드 중 어떤 것을 디폴트로 할 것인가

인터렉션 설계를 할 때에 내용 보기를 수정 못하는 내용을 보게 한 다음에 수정을 할 사람만 수정 모드로 가게 할 것인지, 아니면 처음 부터 수정 모드로 할지에 대해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아마도 이것은 사용 정황의 빈도로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웃룩은 일정, 연락처, 작업은 내용 보기시 내용 보기와 수정 모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처음 부터 항상 수정 모드입니다. 10년 전쯤에 처음 이것을 보고 왜 이럴까에 대해서 고민을 했었는데, 제 결론을 빈도상으로 그냥 내용과 수정을 따로 둘 만큼 심각하지 않고, 작업 빈도상 수정이 많아서 바로 수정모드를 띄우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레오파드의 iCal 은 아웃룩과 다르게, 내용보기가 뜨고, 수정을 하려면 편집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10 몇년 동안 아웃룩으로 일정을 잘 관리하는 제 경험상 수정 모드로 열리는 것이 편리 합니다.

 

제목을 바로 수정하는 방법

iCal 은 아웃룩처럼 달력 상태에서 제목은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할 일정을 선택하고 엔터키를 치거나 사과키를 누른 상태에서 일정을 더블클릭하면 제목에 커서가 가있고 제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서 파일명 수정할 때 엔터키 누르면 파일명이 수정 모드 상태가 되는데 일정도 같은 일관성을 가진 것 같습니다.

 

  • 엔터키
  • 옵션키 + 더블클릭

ical

 

편집 창을 바로 여는 방법

장소나 시간, 메모 등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편집창을 열어야 합니다. 수정 모드의 창을 띄우기 위해서는 좀전에 언급한 데로 일정을 더클릭하면 내용 보기 창이 열리고, 여기서 [편집] 버튼을 누르면 수정 모드가 됩니다. 클릭 한번 더 하는 것이지만 빈도가 많으면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닙니다.

팁을 찾다가 찾은 것인데, 수정할 일정을 클릭하고 사과키를 누른 상태에서 e를 누르면 수정 모드 상태로 창이 뜹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번걸아 쓰는 것은 불편하지만, 사용 빈도가 높은 입장에서는 [편집] 클릭 하는 것 보다 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사과키 + e

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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