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화면이 16칼라로 보일 때


맥북은 리부팅은 거의 안하지만 강제로 끄거나 리부팅을 하고 나서 가끔 화면이 16칼러로 보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로그인을 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잠을 재운 후에 깨우면 색깔이 제대로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OS X 10.4 타이거에서도 그랬는데, 10.5 인 레오파드에서도 이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제 맥북의 배경화면은 풀인데 화면이 그림과 같이 나옵니다.

맥북

원래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맥북

이것에 대한 원인을 찾아 보니 디스플레이의 대비가 최대로 된 상태로 저장되었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 환경을 수정하지 않았지만 잘 못 저장되는 모양입니다.

컴퓨터를 강제로 종료시킨 다음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면,
시스템 환경 설정에 들어가서 ‘손쉬운 사용’ 창을 열어서 보면 디스플레이의 대비가 최대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대비향상을 보통으로 하면 재대로 색깔이 나옵니다.

 

대비

맥이라고 이런 것들을 몰라도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일로 AS 센타 안갈려면 알아야 힘인 모양입니다.

 

Skitch 베타로 화면 캡처를 하고 바로 그림과 글씨를 표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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