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시작음의 사용성 문제 및 해결 방법


로그인시 시작음

맥을 켜면 소리가 납니다. 윈도우즈는 처음 설치 할때 빼고는 로그인을 할 때 소리가 납니다. 이것을 시작음(Startup Sounds) 라고 합니다.

시작음은 소리 인터페이스로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방법 입니다. 좋은 소리로 기분 좋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맥은 띵~ 하는 소리를 내고, 윈도우즈는 디리링~ 합니다.

 

시작음의 사용상 문제

문제는 도서관이나 회의시간, 버스나 기차에서 로그인을 할 때 시작음이 크게 날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소리의 크기는 컴퓨터를 끄기 전에 마지막으로 지정된 볼륨에 따라서 결정되기 때문에 영화나 음악을 듣기 위해서 소리를 크게 켜 놓고 컴퓨터를 껐을 경우, 다시 켜면 큰 소리의 시작음이 나게 됩니다.

컴퓨터에 지정한 최근의 볼륨을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고, 기억한다고 해도 볼륨을 조절할 수가 없으면 낭패죠.
외부의 스피커나 또는 노트북의 경우 외부에 볼륨 조절 장치가 없는 경우에는 큰 시작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아직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지 않아서 볼륨을 조절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시작음이라는 소리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소리는 컴퓨터 전체 볼륨의 크기에 기반한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나 애플의 맥 OS X 도 이것에 대한 배려는 없습니다.

 

해결 방법

첫번째 방법은 사용자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획일적인 볼륨 조절이 아니라 로그인시 시작음에 대한 볼륨은 따로 조절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윈도우즈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로그인 창에 시작음 끄기에 대한 체크 박스를 두는 것입니다.

 

 

윈도우즈 소프트웨어는 못 보았지만, 맥은 프리웨어로 이런 것을 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로그인창에 시작음 끄는 방법이 아니라 볼륨을 따로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바로 StartupSound.prefPane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StartupSound.prefPane

 

 

설치 방법

StartupSound.prefPane 1.1 beta (Intel) 또는 StartupSound.prefPane 1.0 (PPC) 를 다운로드 합니다. 맥북은 intel 용을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한 후 더블클릭해서 마운트를 한 후에 다시 더블클릭해서 인스톨을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플리케이션에 복사해서 인스톨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은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시스템환경 설정의 기타에 등록됩니다. 기타에 보면 Startup Sound 라고 나오네요.

메인 볼륨과 시작음 볼륨을 따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Turn on startup volume control’ 을 체크해야 합니다.

저는 Mute 는 하지 않고, 볼륨을 좀 작게 해 놓습니다.

윈도우즈에서는 찾지 못했던 것을 맥에서는 찾았습니다. 물론, 애플이 만든 것이 아니긴 하지만요.

이 프로그램은 레오파드(leopard)에서도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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